•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로금리 시대가 온다
글쓴이
김지만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20년 5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지만

서울대학교 산림환경학과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첫 직장인 우리선물(현 NH선물)에서 외환시장, 원자재, 국채선물 리서치업무를 담당하며 금융시장의 다양한 면모를 들여다봤다. 이후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현대차증권에서 이코노미스트와 채권 애널리스트로 일했다. 현재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채권팀에서 일하고 있다.

미래는 과거가 바뀐 형태다. 이 때문에 과거를 잘 아는 것이 미래를 판단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또 어떤 주제를 파악함에 있어 뿌리까지 찾아보려고 하는 편이다. 『제로금리 시대가 온다』도 그러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현실적으로 투자 환경에 있어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달라지지 않은 점은 무엇인지, 금융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자산과 투자의 기본적인 특징과 유의할 점까지 담았다. 금융시장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자산관리를 고민하는 회사원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은행이 빅 컷(BIG CUT)을 단행했다!
사상 첫 제로금리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은행이 지난 3월 16일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0.75%로 전격 인하하는 ‘빅 컷’을 단행했다. 대한민국 역사상 기준금리가 0%대에 들어선 것을 처음 있는 일이다. 그만큼 지금 세계와 한국의 경제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한 개인은 생산자이자 소비자이며, 채권자이자 채무자다. 채무자로서 낮은 금리로 대출받아 소비를 할 수 있지만, 채권자로서 은행에 넣어둔 예·적금 이자가 낮아지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 이렇게 금리의 변동은 어느 한 분야가 아니라 전체 경제에 전방위 영향을 미친다.

앞으로가 불확실하지만 지난 10년간도 불확실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렇다면 기회가 없었을까? 그렇지 않았다. 10년 전으로 돌아가 무언가에 투자할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각자가 떠올리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기회는 계속 있었다. 앞으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불확실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다. 상황은 계속 변하더라도 기본적인 방법과 원칙은 유효하다.

『제로금리 시대가 온다』 는 금리와 경제 전반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줌으로써 전문가와 대중의 극찬을 받은 김지만 애널리스트가 썼다. 저자는 제로금리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정확한 맥락과 함께 독자에게 쉽게 전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이 불확실한 시대에 우리 독자들이 자산을 지키고 불릴 방법을 재테크 전 영역에 걸쳐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아직 가보지 못한 ‘제로금리 시대’를 앞에 두고 조바심을 내고 있는 모든 독자에게 우리가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최고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