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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사는 인생의 기술
글쓴이
서경선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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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경선

중학교 현직 교사, 한국화가, 미술심리치유가, 동기부여가, 강연가, 자기계발 작가이다. 충북 단양에서 나고 자랐다. 충북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세명대학교 교육행정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30년차 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 중이다. 어릴 때 꿈이 화가였던 그는 또 다른 꿈인 책 쓰는 작가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그림과 글씨를 통해서 자신의 아픔을 치유 받고, 책쓰기를 통해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림과 글씨사랑이 남다른 작가는 꾸준히 작품 활동하며 이번 책에 그동안 그려왔던 작품들을 함께 담았다. 작가 인생 속에 피어난 그림과 글씨는 독자들의 마음의 위로와 치유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암, 이혼의 아픔과 싸우면서 고통과 불행의 과거 삶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또한 제2의 인생을 바라보는 자세와 깨달음 등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이 책에 담았다. 아픈 시간이 누구보다도 길었던 작가는 책쓰기를 통해 용기를 얻고, 감사한 생활과 내가 선 이 자리를 행복의 공간으로 바꾸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사는 인생의 기술’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행복은 가장 힘든 순간에 찾아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을 한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22』, 『유레카, 건강탐구여행』, 『천연기념물 탐구여행』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암 투병 후에 찾아온 인생 후반에 그리는 행복의 기적!
사람과 삶, 그리고 죽음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잔잔한 깨달음의 기록


‘잘 살고 싶다! 행복하고 싶다!’

모든 이들의 소망이다. 즉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이렇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이다.’라는 정답은 없다. 돈, 사랑, 직장, 명예 등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더 원한다. 더 가지지 못해 타인을 원망하고, 사랑받지 못해 자신을 미워하고, 시련으로부터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도망친다.

저자는 ‘나는 평생 내가 만든 한계에 갇혀서 살았다’고 고백한다. 불행한 결혼생활과 그 끝의 이혼, 아이들과의 관계, 암 판정까지 삶이 시련 그 자체인 것 같았다. 스스로 ‘바보 같은 사람, 아주 하찮은 사람’ 취급하고 아픈 과거에 묻혀 숨기만 했다. 그러나 오히려 시련 속에서 발견한 것들이 있다. 그녀는 죽음을 마주한 경험을 통해 비로소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발견했다.

반 백 년이라고 불리는 나이 오십, 지금부터 죽음이 찾아올 때까지 어떻게 아름답게 나이 들어갈지, 아이들과는 어떻게 지낼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채워갈지, 어떤 사람들을 만날지에 대해 고민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저자의 불행했던 삶과 부모의 이혼으로 사춘기를 힘들게 보내야만 했던 자녀와의 관계, 또한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암과 치료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자가 얻은 깨달음을 저자의 그림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수많은 불행한 시간들이 어떻게 한 삶을 행복의 길로 안내하는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지금 고난과 역경에 처해있는 독자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반드시 행복한 일이 곧 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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