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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타트업 바이블
글쓴이
한동수 저
출판사
형설출판사
출판일
2020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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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동수

1962년 전주에서 출생했다. 1981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의과대학에 진학하였다. 1년 3개월 후 의과대학을 그만두고 컴퓨터공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석사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근무하였다. 1992년 교육부 국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3년 동안 일본에서 유학하였다. 1996년 교토대학 정보공학과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3년에 조기졸업하고 박사학위를 2년에 취득하였다.
2013년 자신이 출원한 특허를 주요 소재로 발명과 특허의 원리를 소개한 <특허 무한도전>을 출간하였다. 2020년 <실전 스타트업 바이블> 책을 출간하였다. 현재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사외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정책자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저자는 지금까지 세 개의 스타트업 창업에 직·간접으로 간여했다. 두 회사는 2000년대 초와 2000년대 중반에 저자가 직접 창업하였다. 다른 한 회사는 2000년대 초에 연구실 학생 세 명이 창업한 회사다. 저자가 2000년대 초에 창업한 회사는 지금까지 외부 투자 없이 용역 위주의 기업 활동을 하고 있다. 2000년대 중반에 창업한 실내 GPS 분야의 사업을 하는 회사는 최근 100억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투자를 유치했다. 2000년대 초에 연구실 학생들이 창업한 회사는 최근 300억 원대의 투자를 받았다. 이들 기업이 성공에 이르렀다고 평가하기는 아직 이르다. 하지만 근 10년, 20년 동안 기업 활동을 하면서 적지 않은 규모의 투자까지 이끌어 냈다면 절반은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기업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서 스타트업의 성공 원리에 대해서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경험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됐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과연 그렇다. 그런데 사업에 관한한 “백번 읽는 것보다 한번이라도 실행하는 게 좋다.”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 백 권의 사업에 관련된 책을 읽는 것 보다는 한 번이라도 직접 창업을 시도해서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더 중요한다. 그런데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사업을 하면서 사업을 깨우치고 도를 터득하는 수준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 사업을 진지하게 하다 보면 그 발전의 과정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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