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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난 그렇게 신통한 아이는 본 적이 없어요
글쓴이
정대구 저
출판사
도훈
출판일
2020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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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대구

1936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상경하여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광복되던 해에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송산중, 인천고, 서울문리사범대학(2년제), 명지대학교를 거쳐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김삿갓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2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나의 친구 우철동씨」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고향 송산중고등학교와 서울 충암고의 교사로 재직했고, 명지대, 숭실대, 수원대, 성결대, 삼육대 등에 출강했고, 경남 영산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송산도서관에서 현대시창작지도, 노작문학관에서 논어학당강의, 서울 여의도복지관에서 한시감상을 무위(無爲)로 봉사하며 가르치고 있다. 시집 『흙의 노래』, 『곰할머님 고맙습니다』, 『개구리의 꿈』, 『지금까지 난 그렇게 신통한 아이는 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나 그 한가운데에 서 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정대구 시인의 27번째 시집이다. 노 시인에 비췬 세상이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다.사물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낸 시의의 선구안에 찬사를 보낸다.어린 손녀딸에게서 영감을 얻은 싯구절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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