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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파일럿
글쓴이
정인웅 저
출판사
루아크
출판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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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인웅

대전에서 학교를 다녔다. 고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좋아해 대학에서는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교직을 이수해 중등교사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 대학 영자신문사에서 기자를 거쳐 편집장까지 지냈다. 대학 졸업 후 우연히 공군에 입대해 전공과 무관해 보이는 수송기 조종사가 되었다. 군 복무 중에는 미국 공군대학교에 유학해 초급지휘관 참모과정을 마쳤고, 전역 후에는 대한항공에 입사해 A330과 B777 부기장으로 비행했다.
지금은 중동 항공사에서 B777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쩌다 파일럿》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현직 민항사 기장이 들려주는
칵핏 너머 생생한 비행 이야기!

보안과 안전을 위해 객실과 완전히 분리해놓은 곳, 흔히 ‘칵핏’이라 부르는 항공기 조종실은 누군가에게는 호기심의 공간이고, 누군가에게는 동경의 공간이다. 외부와 차단된 조그마한 칵핏에 앉아 있는 두 명의 조종사. 그들은 그곳에서 어떤 일을 하는 걸까? 그들의 역할은 정확히 무엇일까? 현직 민항사 기장인 지은이는 25년간 하늘을 날며 알게 된, 그 누구도 해주지 않았던 진짜 비행 이야기를 이 책 『어쩌다 파일럿』에서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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