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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직감이 무기가 된다
글쓴이
우치다 카즈나리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0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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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치다 카즈나리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 교수. 도쿄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게이오기주쿠대학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본항공주식회사를 거쳐 1985년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 입사, 2000년부터 2004년까지 BCG 일본 대표를 역임했다. 이후 2009년까지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근무했다. 하이테크, 정보통신서비스, 자동차업계를 중심으로 마케팅전략, 신규사업전략, 중장기전략, 글로벌전략 등의 책정과 실행지원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였다. 2006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력한 컨설턴트 톱25인’(미국 컨설팅매거진)에 선정되었다. 2006년부터 와세다대학 대학원 상학연구과 교수로서 비즈니스스쿨에서 경쟁전략과 리더십을 가르치는 한편, 관리직 프로그램에서의 강의와 기업의 리더십 트레이닝도 함께 맡고 있다.

저서로는 『디컨스트럭션 경영혁명』『e-이코노미 기업전략』『고객 로열티 시대』『가설사고』『스파크하는 사고』『이업종경쟁전략』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창조적사고
직감이 힘을 발휘할 때
몇 배의 효율을 낸다


저자는 오랜 기간 경영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우수한 경영자로부터 그들이 경험이나 직감을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점을 발견했다. 거대한 경영혁신을 이룬 경영자,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참신한 전략으로 기업을 비약적으로 성장시킨 경영자에게 “어떻게 그런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까?”라고 물어보면, “직감이지요”라거나 “정답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일단 시도해본 것입니다”라는 식으로 대답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물론 성공했으니까 무슨 말을 해도 괜찮은 것이 아니냐는 견해도 있고, 직감으로 판단했다가 실패하여 무대에서 사라진 경영자도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그래도 ‘직감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자는 분석보다는 아이디어나 직감에 무게를 두는 타입으로, 이 책에서는 감각과 감정, 직감, 느낌 등 논리(logic)로는 설명할 수 없는 아이디어, 발상, 재치 등을 총칭하여 ‘우뇌’라고 부르고, ‘좌뇌’는 논리 그 자체, 또는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 이 책은 논리뿐만 아니라 감정이나 직감, 즉 우뇌를 활용하면 일을 좀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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