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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 테드를 봅니다
글쓴이
박경수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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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경수

미래 인사이트를 찾기 위해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 경영컨설턴트. KAIST 미래전략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희대 일반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통신, IT,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미래전략, 신사업 기획 및 실행,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인하우스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으로 미래 및 중장기 전략, 사업전략, 조직진단 관련 컨설팅, 코칭, 강의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등 ICT 기관 대상으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AI 기업 및 산업 정책 연구 등을 하며 AI 산업의 빠른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이 책은 AI 전환(AX) 시대의 미래 트렌드, 국내외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분석을 통해 AI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으며 어떤 새로운 게임의 법칙이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제시한다. 문체부 청년의 날 추천 도서, 국방부 진중문고 선정 도서인 《언택트 비즈니스》,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인 《십대를 위한 미래사회 이야기》와 《테드로 세상을 읽다》, 《챗GPT 업무 사용 매뉴얼》, 《챗GPT로 공부가 재미있어집니다》 외 다수의 경제경영 도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내가 살아갈 이유를 테드에서 찾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분주한 일상에서 문득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때가 있다. 이렇게 살면서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한가. 새벽같이 나가 밤늦게 들어와 곯아떨어지는 일상이 반복되면서 가족과 함께할 시간도 없다면 결혼은 왜 한 걸까 싶은 때가 있다.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지, 주어진 일을 감당하기 급급한 삶의 종착역은 어딘지,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본 때는 언제인가.

이 책은 종착역을 모른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강연을 듣다 보면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에서 시작해 ‘나는 누구지?’라는 질문에까지 이르게 된다. 점점 본질적인 질문에 접근하게 되는 것이다. 테드 강연들이 의미 있는 건 이렇듯 ‘나’를 더 잘 알게 해준다는 것이다. 지식을 알려주는 강연은 많지만 ‘의미’를 알려주는 강연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대부분 삶의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의미’를 생각한다. 그러나 살아가는 동안, 말 그대로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 테드 강연들이 그 해답을 줄 것이다. 테드에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며 삶의 방향을 재설정해가는 이들의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진행된 테드 강연 중 우리가 삶의 끝에 이르기 전에 들으면 좋은 강연 28편을 선별해 엮었다. 심리학, 행동경제학 등 학술에 기반한 내용, 믿음과 자존감, 감정과 마음챙김, 관계와 소통, 행복과 의미, 성장과 나다움을 키워드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지혜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강연들이 우리의 인생 여정의 주요 정착역에서 우리 자신을 충분히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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