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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
글쓴이
크리스틴 르위키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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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틴 르위키

파리와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기업 코칭 전문가이자 전 세계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리더십 및 자기계발 분야 전문가로,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굴하도록 돕고 있으며, 그녀가 설립한 ‘오 코칭 Inc.’는 미국, 아시아, 유럽에 걸쳐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야후 프랑스, 허핑턴 포스트 메인 화면과, [르몽드], [엘르], [마리클레르]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또한 프랑스 TV 및 라디오 방송에도 다수 출연했다.

혈기왕성한 세 딸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저자는 이제 바쁘기 그지없는 삶을 최대한 풍요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어느 날 불평을 그만두기로 결심하고 그 과정을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에 담았다. 그녀의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켜주었고, 프랑스에서만 30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우뚝 섰으며, 현재 프랑스를 포함해 8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불평을 그만두고 자신의 인생을 주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아이들(과 배우자)에게 불평을 그만둔다J’arrete de raler sur mes enfants(et mon conjoint)』(2013)와 『일어나라! 네 가지 기본 원칙Wake up! 4 principes fondamentaux pour arreter de vivre sa vie a moitie endormi』,(2014)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삶의 즐거움을 되찾고 싶어서
나는 불평을 그만두기로 했다


힘든 시기일수록 우리는 무심코 불평부터 하게 된다. 그렇지 않아도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출근길 차가 막힐 때나 무심코 커피를 쏟았을 때, 끊임없이 스마트폰에서 알림이 울릴 때, 쌓여만 가는 할 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정말 거지 같은 하루야!” 한번 쏟아져나온 불평을 멈출 줄을 모르고…. 그런데 이렇게 불평을 하는 사이, 우리가 놓치고 있는 건 없을까?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랬다.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거나 짜증 날 때 혹은 피해자가 된 것 같을 때, 사정없이 불평이 튀어나왔다. 일하다 투덜대고, 컴퓨터에 짜증 내고, 차 안에서 화를 내고, 험담을 늘어놓고, 아이들에 대해 푸념하고, 한숨 쉬고, 인상 쓰고, 허구한 날 불평을 퍼부었다. 스스로를 상황의 피해자로 만들고 가해자를 찾는 데 급급하기도 했다. 평소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자부해왔는데도 말이다. 그녀는 온종일 참고 견디느라 속이 까맣게 탄 채, 밤마다 지쳐 곯아떨어지는 일이 반복되었다고 한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하루였음에도 오늘 하루가 전쟁 같았다고 느끼며, ‘나중에, ~하면’을 반복하다가 저자는 ‘어떻게 하면 앞으로 일상이 좀 더 가뿐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원천이 될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고 한다. ‘그냥 아주 단순하게, 내가 불평을 그만둔다면 어떨까?’

많은 사람이 한 번뿐인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그 방법은 멀리 있지 않다. 그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불평을 그만두고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것. 그렇게 21일간 불평을 그만두는 도전이 탄생했다. 이 책은 불평이라는 악순환에서 완전히 빠져나오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저자와 많은 도전자들이 남긴 사례, 실전 팁, 그리고 책과 펜만 있으면 독자들도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는 챌린지가 있어, 불평이라는 고약한 습관을 버리고 삶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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