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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 Vol 1. 우리 집에 왜 왔니
글쓴이
포럼M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0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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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포럼M

포럼M은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컨설팅 기관인 한국능률협회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만들어진 비즈니스&트렌드 포럼으로 2019년 말 진행된 프리시즌부터 폭발적인 관심으로 마케터뿐만 아니라 기업의 중간관리자들에게도 소통과 지식의 창구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트렌드 연구 조직인 랩M에서 자체 정립한 트렌드 도출 모델인 W.A.V.E를 통해 발굴된 마이크로 트렌드 리포트는 마케팅 현장 실무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는 후기가 퍼지고 있다. 포럼M은 밀레니얼 세대가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신 트렌드와 마케팅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지향
포럼M 콘텐츠 매니저. 다양한 마이크로트렌드를 분석하여 그 속에 숨겨진 가치를 찾아내는 일에 희열을 느낀다. 트렌드를 뛰어넘는 메타트렌드를 제시하는 트렌드세터를 꿈꾼다.

박아름
포럼M 마케팅 매니저. 평소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 편이다. 잡학지식을 좋아하며, 공상에도 능하다. 트렌드 분석회의에서 치열함을 담당하고 있다

엄재용
포럼M 운영 매니저. 트렌드를 좇기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레 파악하는 편이다. 거리의 조형물이나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고 의미를 찾는 것을 좋아한다.

박경만
포럼M 디렉터. 변화의 흐름을 미리 파악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기획하는 것을 좋아한다. 깊게 몰입해서 생각할 때 행복을 느끼고 미술과 영화에 대한 대화를 즐긴다.

Thanks to 지식 나눔 인플루언서
김범휴 샌드박스 CBO, 김선태 충주시 주무관, 김익규 대한제분 팀장, 밤비걸(심정현) 유튜브 크리에이터, 안성호 디지털 마케터, 윤현준 JTBC CP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년마다 만나는 트렌드는 너무 늦다! 이제는 3개월이다!
잡지만큼 빠르고, 단행본만큼 디테일한
국내 최초 분기별 트렌드서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


트렌드 리포트 + 인플루언서 강연(케이스 스터디) + 키워드 랭킹을 한 권에!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는 최신 트렌드 키워드 분석과 관련 사례를 가장 빠르게 볼 수 있는 매거진형 트렌드서다. 연말이 되면 이미 너무 늦어버리는 트렌드를 이제는 3개월마다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기존 트렌드 도서와 다르게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 담당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아, 좀 더 구체적으로 브랜딩, 마케팅 사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호 ‘우리 집에 왜 왔니’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소비의 변화, 펭수, 유산슬, 카피추가 말하는 트렌드는 무엇인지, 슈가맨, 곰표 패딩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들이 있었는지, 인터넷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장성규, 충주시 유튜브 같은 저세상 드립과 B급 마케팅들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등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 담당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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