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의 제안서
모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야기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격변하는 상황에서 미래에 대비하려면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사단법인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맞춤형 교육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였고, 그 결실을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실』은 창의적인 디지털 교육을 바로 지금 시작하기 위해서 우선 교육 도구를 바꾸기를 제안한다. 이 책에는 다양한 디지털 도구의 활용법과 자연히 토의와 토론, 그리고 협업과 프레젠테이션에 익숙해지도록 학생들을 이끄는 방법이 실려 있다. 뿐만 아니라 정보포화상태인 지금, 어떻게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구분해낼지, 디지털 세상의 에티켓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서 디지털 도구로 새로운 것을 창작해낼 수 있도록 유도하고, 그것을 어떻게 나눌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까지 함께 해보도록 권한다.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 교육에 대해서 고민하는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미래의 교육에 대해서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