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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이들 다이어리 시리즈 세트
글쓴이
수지 모건스턴 외 1명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판일
2020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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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수지 모건스턴

늘어진 미키마우스 티셔츠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는 엄마. 프랑스의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유태계 미국인으로 1945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이스라엘, 프랑스에서 공부했다. 프랑스 수학자인 남편과 결혼한 후 프랑스 남부 니스에 정착했으며 2005년까지 소피아 앙티폴리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니스-소피아-앙티폴리 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프랑스인 남편의 영향으로 프랑스어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두 딸을 기르면서부터 어린이 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1979년에 처음으로 히브리어 알파벳 책을 출간했고, 이후 그림 동화에서부터 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써왔다. 그녀의 글은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고 유머와 위트가 넘쳐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톰텐 상, 크로너스 상, 밀드레드 L. 배첼더 상 등의 많은 상을 수상했고, 2005년에는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수여받았다. 지금까지 수십 권이 넘는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발표했으며, 두 딸과 함께 쓴 작품도 있다. 2005년 3월 18일 파리의 살롱 드 리브르에서 “60세, 책 60권!”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스스로 말한 대로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의 전도사-대변인’으로서의 길을 가고 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에게 교과서에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가르침을 주는 할아버지 노엘 선생님의 이야기『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를 비롯하여 자신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 『사랑이 지구를 돌게 한다』,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우리 선생님 폐하』,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0에서 10까지 사랑의 편지』,『박물관은 지겨워』,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엠마’ 시리즈, 『어느 할머니 이야기,』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 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지루한 일상,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매일매일 똑같은 하루가 지루하다면, 단순히 시간을 죽이기보다 알차게 시간 잘 보내는 법을 찾고 있다면, 바람의아이들 다이어리 시리즈를 추천한다. 각 권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365일치 다이어리로 구성되어 있는 ‘다이어리 시리즈’는 “정말 글을 쓰고 싶지만 도무지 방법을 알 수 없는 글쓰기의 초보”도 척척 글을 쓸 수 있다고 말하는 『글쓰기 다이어리』와 놀랍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꼭 멋들어진 솜씨가 아니어도 근사한 그림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일러스트 다이어리』, 과학 실험이란 때로 다이어리를 펼치고 몇 줄의 글을 써 나가는 것만큼 쉽고 명쾌하다고 말하는 『과학자 다이어리』 3권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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