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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문화 수업
글쓴이
오정남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20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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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정남

30년 경력의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어렸을 때 작은 시골 학교 도서실에서 진정한 책 읽기의 즐거움을 깨쳤습니다. 진정한 삶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책에서 찾으며 살아왔고, 책을 통해 이제는 꿈 너머 꿈을 이루어 가는 인생 2막을 열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삶을 통틀어 독서의 소중함과 기쁨을 알기에 학급 운영에서도 최우선은 독서 교육입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책을 좋아하게 될까, 어떻게 하면 책이 가까운 친구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다양한 방법을 찾고 연구하고 적용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진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학교상담 석사 학위 및 1급전문상담교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달력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문화 수업》 《기적의 한 줄 쓰기》 《초등 한국사 놀이북》 《초등 그림책 쓰기 수업》(공저)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사회교과를 배우기 시작했다면 꼭 읽어야 하는 책!

외우는 공부, 책이 싫은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30년 초등교사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쓴
하나씩 읽다 보면 초등 사회공부가 쉬워지는 새롭고 특별한 책

사회 과목은 무조건 외워야 하는 걸까?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는 없는 걸까? 이 책은 30년 경력의 베테랑 초등교사가 학생들과 수업하면서 터득한 세상에서 제일 쉬운 사회공부법을 담았다. 하루에 하나씩 읽다 보면 저절로 사회공부가 되는 달력 속 이야기를 소개한다.

달력에는 무수히 많은 역사, 문화, 사회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를 들어 밸런타인데이로 알고 있는 2월 14일에는 안중근 의사가 사형 선고를 받은 아픈 역사가 숨어 있고, 입춘, 소한과 같은 절기에는 우리의 전통문화가 녹아 있다. 초등교사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만을 365일 달력에서 엄선한 만큼, 이 책을 덮을 때쯤엔 든든한 배경지식을 갖게 된다. 교과서가 쉬워지고 이해가 빨라진다. 재미있는 옛이야기처럼 들려주어 공부라면 질색인 아이도,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빠져든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날짜마다 함께하면 좋은 활동과 관련 지식을 소개해 놓았다. 부담 없이 하루에 하나씩 읽고, 대화하고, 같이 체험하다 보면 아이의 생각이 몰라보게 자라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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