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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글쓴이
이용규 외 1명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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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도미 유학, 하버드대학교에서 중동 지역학 및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를 받자마자 안락한 미래의 보장과 인간의 기대를 전부 내려놓고 가족 모두 몽골 선교사로 헌신했다. 미국 보스턴의 케임브리지 연합장로교회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 받아 한국 오병이어선교회가 몽골 울란바토르(Ulaanbaatar)에 설립한 ‘이레교회’를 말씀사역으로 섬겼다. 2005년부터는 전 세계 어디든 마다않고 강사로 섬기면서 하나님과 관계 맺고 사는 삶의 이야기를 풀어갔다. 그는 시종일관 “인생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하늘로부터 채워지는 평안의 진정한 특권을 깨닫고 누릴 것”을 말하며 “자아가 십자가에 못 박히는 내려놓음만이 진정한 행복을 택하는 크리스천의 출발점”임을 온몸으로 증거했다.

2006년 이 책의 출간 당시는 몽골국제대학교(Mongolia International University)의 부총장으로 사역했고, 2012년부터 새로운 부르심 가운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국제대학교(Jakarta International University)를 설립, 운영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모든 걸 내려놓고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가기도 하고 멈추기도 한다는 뜻으로 ‘천국 노마드’(천국 유목민)의 삶을 지향하는 그는, 이제 실크로드와 초원길을 넘어 바닷길을 따라 인도네시아에서 교육과 공동체를 통한 복음 전파 사역에 헌신 중이다. 교회 청년부에서 만난 아내 최주현 선교사와 슬하에 아들 동연과 딸 서연 그리고 이 책의 출간 이후 선물로 받은 아들 하연과 정연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용규 선교사와 김상철 감독 [제자, 옥한흠]이
인도와 로마에서 발견한 죽음 너머의 비밀
부활을 온몸으로 살아낸 사람들의 거룩한 흔적
유기성 추천 · MBC 특집 다큐멘터리 방영, 2020년 영화 전국 개봉 예정

부활, 죽음의 공포를 너머 영원을 바라보다!


전 세계가 바이러스의 위협과 죽음의 공포로 떨고 있는 지금, 우리가 붙들어야 할 건 ‘부활의 믿음’ 뿐이다. 이 책은 MBC 특집다큐멘터리로 방영되었던 『부활』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현장 사진과 함께 실었다. 힌두의 성지 갠지스강, 사도 도마가 순교한 인도 첸나이, 초기 기독교인들의 지하무덤 카타콤, 사도 베드로의 전승이 남은 교회와 사도 바울의 순교터까지 부활의 증인들이 남긴 거룩한 흔적을 따라갔다.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졌기에 죽음 앞에 담대했던 그들이 바라본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부활』 여정의 동행이며 이 책의 공저자인 이용규 선교사와 김상철 감독은 삶과 죽음, 부활에 대한 내밀한 깨달음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또한 인생의 대부분을 무신론자로 살았던 시대의 지성 이어령 교수가 삶의 끝에서 전하는 메시지와 매일 기적을 체험하며 부활 전도자로 살아가는 말기 암 환자 천정은 자매의 이야기도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준다. 『부활』은 2020년 전국 영화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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