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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은 뜸을 뜨면 사라진다
글쓴이
가스야 다이치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20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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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스야 다이치

동경(東京)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재활치료부 침구부문 주임. 쓰쿠바(筑波)대학 물리요법과 교원양성시설임상연수생 수료, 인문종합과학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심신건강과학 박사, 일본심신건강과학회 이사, 전(全)일본침구학회 학술·연구부 부장. 다카라즈카 의료대학 객원교수.
1987년 동경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내과물리요법학교실(물리요법내과)에 근무. 그 뒤 알레르기, 류머티즘내과를 거쳐 재활치료부로 특히 류머티즘과 관련해서는 많은 연구 성과와 논문을 발표했다. 침뜸 보급 활동을 위해 NHK <동양의학의 진짜 힘>에 출연. 신문, 잡지 등에서도 활동 중.
주요 저서로는 《관절 류머티즘 침뜸임상최신과학》, 《최강의 바디 메인터넌스》 등이 있다.
후진 지도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다카라즈카의료대학 객원교수, 동경아리아케의료대학, 쓰쿠바대학 물리요법과 교원양성, 동경의료전문학교 교원양성, 국제 침뜸전문학교 비상근 교수로 교편을 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따뜻한 열감이 기분 좋다.
‘자가뜸’이므로 누구나 지속할 수 있다.

뜸을 뜨면 그 열기가 아픈 무릎을 따뜻하게 하고, 점점 통증을 가라앉게 해 준다. 무릎 주변의 혈자리에 뜸을 뜬 사람들은 대부분 이와 비슷한 느낌을 털어놓는다. 밤에 뜸을 뜨면 잠들 때까지 온기가 지속되어 숙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음날 아침에도 몸이 가볍게 느껴진다. 기분이 좋으므로 자연히 무리하지 않고도 ‘자가뜸[自宅灸]’을 계속할 수 있다. 뜸이 습관화되면 굳었던 무릎관절이 부드러워지고 움직이기도 편하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무릎은 가벼워지고 통증이 사라진다. ‘따뜻하게 하여 움직이게 한다’라는 누구나 간단히 할 수 있는 자가뜸의 습관이야말로 오래 세월에 걸쳐 시달려온 무릎 통증과 이별할 수 있는 방법인 것이다.

뜸의 힘을 여러분은 모른다!

뜸이라고 하면 아직까지도 뜨겁고 무서운 것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최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뜸 제품은 대부분 다루기가 쉽고 매우 안전하게 만들어졌다. 게다가 뜸은 무릎 통증에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른 효능을 발휘한다. 혈자리에 뜸을 놓으면, 땅을 디딜 때의 고통, 일어설 때의 욱신거림, 뒷무릎이 저리거나 잘 구부러지지 않는 등의 위화감 등 통증으로 굳은 무릎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뜸의 열감은 뇌로 전달, 통증을 마비시키는 도파민 등의 물질을 분비하기 때문에 어느 샌가 끈질기게 따라다니던 아픔이 가라앉게 된다. 초보자라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쑥뜸’을 활용해, 여러분도 오늘부터 당장 이 책과 함께 ‘자가뜸’으로 무릎 통증을 치유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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