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루 10분 음악의 힘
글쓴이
박남예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20년 4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남예

사운드 디자인과 작곡을 기반으로, 기술·예술·교육을 아우르는 학제적 연구를 해 왔다. 추계예술대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성신여대 교육대학원에서 음악교육 석사와 이화여대 실용음악대학원에서 음악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동국대 영상대학원에서 사운드 디자인 박사과정을 수료하며 현장의 언어를 이론적 틀로 체계화하였고, 추계예술대 대학원에서 사운드 디자인 제작 과정을 주제로 예술경영 박사학위를 받으며 학문적 기반을 확장하였다.
장편영화 사운드 디자인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영화에서 내면 의식을 나타내는 사운드 디자인 기법 연구”(2021), “영화의 의식의 흐름 기법과 사운드 디자인의 양상”(2021), “사적(私的) 영화에 나타난 사운드 디자인의 특성 연구”(2019), “예술경영 측면의 영화 사운드 고찰”(2021) 등 다수의 연구를 통해 이론적 논의를 심화시켰다. 또한 “영화 사운드 디자인에서 가상악기 활용 사례 연구”(2019), “VR 공간의 사운드 디자인 발전 방향 탐색 연구”(2023), “AI 사운드 생성 기술의 감정 기반 모델 분석과 사운드 디자인 응용 연구”(2025) 등을 통해 기술적 도구와 예술적 맥락의 융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현재는 안양대학교 교양대학에 재직하며 교육 현장을 기반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의 하루에 음악이라는 쉼표를 선물하세요”
아이의 공부, 마음, 인성을 결정하는 음악의 힘

『하루 10분 음악의 힘』의 저자는 ‘대한민국 학원 1번가’ 대치동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교육 현실의 폐해를 마주했다. 많은 아이들이 웃음을 빼앗긴 채 학교와 학원만 전전했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러다 아이들이 스트레스가 쌓여 더 이상 공부를 해나가지 못하거나 친구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보게 되었다. 저자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방법으로 음악 활동을 할 것을 제안한다. 음악 활동을 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하루 10분, 좋은 음악을 듣고 아이 정서에 맞는 악기를 연습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또한 매일 10분씩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한다면 가족 간에 정서적 유대감이 높아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음악으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일곱 가지 능력(잠재력, 감수성, 소통 능력, 자존감, 회복탄력성, 공부머리,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와 부모 둘만의 테마곡 만들기, 음악을 듣고 느낀 점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등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음악교육의 로드맵을 담았다. ‘어떤 악기를 선택해야 할까?’, ‘언제부터 가르쳐야 할까?’ 등 부모가 아이에게 음악을 가르치면서 생기는 물음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리고 주제별로 추천하는 음악 리스트, 부모가 아이를 음악 학원에 보낼 때 자주 묻는 질문 등을 풍성하게 담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하루 10분 음악 활동을 통해 아이의 공부머리는 물론 마음과 인성까지 크게 자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