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생 염소자리. 시가현 거주. 최근의 저서는 『분명히 사랑이었다.』, 『깨닫고 보니 사랑이었다.』 (집영사 핑키 문고)등이 있다. 홍차와 정원 돌보기를 좋아한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이 봄이 지나도 너를 계속 만나고 싶어.”10살 무렵부터, 벚꽃이 피는 봄이 되면주변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다.그때부터 타카야는 봄을 싫어하게 되었다.“저는 벚꽃 알레르기가 있거든요.”스무 살이 되던 해의 봄.이모부의 가게를 돕기 위해 도착한 교토에는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었다.그 숨이 막힐 듯한 연홍빛 풍경 속에서,타카야의 마음을 흔드는 그녀가 나타났다.아름다운 교토의 풍경 속에서 벚꽃이 지닌 힘에 이끌리는 신비한 사랑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