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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친구하자
글쓴이
강병선 저
출판사
문학공감
출판일
2020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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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병선

필명 남천(南泉)
2013년 한울문학 시등단
2017년 영남 문학 소설등단
2018년 한국수필 신인 문학상 등단
2018년 한국 시조 협회 신인문학상 등단
2021년 제8회 진주 형평 문학제 시민 글쓰기대회 산문부 당선
2022년 진주시장 조규일 문학발전 공로 감사패
2022년 월간문학 청소년 소설 가재 당선
2022년 충무공 김시민 장군 선양 기념회 제6회 전국 통일 문예 공모전 특선
2023년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 산문부 특선
2024년 제2회 시사불교 신춘문예 동시 부문 우수상
2024년 한국아동 청소년 문학회 신인 문학상 당선
2024년 진주시의회 의장 백승흥 표창

꿀벌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는 망한다(청소년 장편소설)

진주 시조 시인협회, 순천 팔마문학회. 진주 남강문학회. 진주 문인협회.
경남 문인협회. 경남 수필문학회. 한국시조협회. 한국 수필가협회.
한국 수필작가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경남 도민신문 칼럼니스트(2019~현재)
농부가 뿌린 씨앗(수필) 세월(시조) 마당쇠(장편소설) 세월아 친구 하자(시집)
봄여름 그리고 가을·겨울(시집) 인생은 나그네(시조집) 대하 장편소설 무죄, 전 9권
꿀벌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는 망한다.(청소년 장편소설) 고향(수필집)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강병선 시인의 시집 『세월아 친구하자』에는 시인이 살아온 과거의 삶과 현재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시인은 세상살이를 하면서 느낀 바를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 고향의 추억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세상사에 대한 견해, 세월의 흐름과 저무는 인생에 대한 회한과 각오 따위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강병선 시의 특징은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가공하지 않고 날것 그대로 투박하게 뿜어놓은 데 있다. 시적 기교나 수사에 기대지 않은 투박함과 진솔함이야말로 시인의 꾸밈없는 얼굴을 볼 수 있는 점에서 오히려 미덕으로 작용한다. 때늦은 배움으로 갓 글을 깨친 노인이 쓴 어눌한 글이 그 어떤 이름 높은 작가의 글보다 심금을 울리는 까닭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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