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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시크릿
글쓴이
윤슬 저
출판사
담다
출판일
2020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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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슬

기록을 통해 감정을 해석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는 작가. 스스로를 ‘기록 디자이너’라 부르며, 기록을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의 훈련으로 연구해왔다. 오랫동안 “삶은 상황이 아니라 해석의 영역”이라는 관점을 중심에 두고 감정 기록, 감사 기록, 사유 기록을 실천하며, 기록은 결국 ‘태도를 선택하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녀의 글은 따뜻하지만 가볍지 않다. 위로에 머무르기보다 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감정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도록 이끈다. 흔들림을 없애려 하기보다, 흔들림 속에서도 방향을 찾아내기를 희망한다. 이번 『자꾸, 감사』 스페셜 에디션은 이러한 철학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낸 책이다. 감사를 기분이나 감정의 차원을 넘어 해석의 도구로, 습관이 아닌 정서 근력으로 확장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권으로 나뉘었지만 하나의 메시지를 품은 이 책은, 자꾸 돌아보고 자꾸 해석하는 사람의 삶이 더 다정해지고, 더 단단해진다는 사실을 전한다. 현재 담다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 기록 코치로 활동하며 글쓰기 교육과 기록 워크숍, 독서 모임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은 하나의 도서관이다”라는 철학을 전하고 있다.
인스타 @recording_designer
블로그 blog.naver.com/saykabby
브런치 brunch.co.kr/@saykabby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인생을 관리하는 것이다
시간이 당신을 위해 일하고, 노래하고, 춤추도록 만들어라


벤저민 프랭클린은 자신만의 시간관리 법칙을 만들어 평생 철저하게 지켰다. 일하는데 9시간, 잠자는 데 7시간, 식사와 여가에 5시간, 독서와 자기계발에 3시간을 정해놓고 하루를 관리했다. 그런 노력덕분에 프랭클린은 자신이 생각하는 완벽한 경지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조금 더 선량하고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시간’이라는 유일한 자산을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람이 벤저민 프랭클린이다.

“지금이 몇 시쯤 되었지?”
“이제 무엇을 해야 하지?”
“언제 시간이 가능한가요?”
“대략 몇 시쯤이면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일이 아니라 시간을 기준으로 삼는다. 시간을 일에 대한 대응이라고 생각하는 그들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 점검하고,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의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들은 중요한 일에 시간이 조금 더 활용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의미 없고 불필요한 일로 시간이 낭비되는 것에 대해서는 단호하다.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시간은 단순하게 ‘시간’이 아니라 정체성, 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의미한다.

인생을 잘 살아가고 싶다면, 의미 있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가장 먼저 ‘시간’을 들여다봐야 한다. 인생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고, 시간의 합계에 불과하다. 시간을 관리한다는 것은 인생을 관리한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지금부터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은 CEO에게만 필요한 것도 아니다. 나중에 여유가 있을 때 시작한다는 것도 핑계에 불과하다. 서두르지 않고 평온한 마음으로 중요하고 일에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노력해야 한다.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은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4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시간 관리 습관 프로젝트를 통해 의미 있는 인생, 후회하지 않는 인생, 품격 있는 인생을 시작해보자. 시간 관리에 나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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