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에 태어난 젊은 소설가. 제13회 전격 소설대상에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을 투고, 대담하며 과격한 내용에 물의를 빚은 바람에 아쉽게도 수상을 놓친다. 그 후로 투고작이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전격 문고에서 데뷔한다. 시니컬한 청춘군상을 독특한 작풍으로 그려내는 작가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주말에 같이 볼링을 치고 노래방에서 추억의 곡을 듀엣으로 부르고. 조금씩 서로 몰랐던 부분을 발견해 가는 아다치와 시마무라. 그리고 계절이 바뀌어, 크리스마스 시즌이 찾아온다. 아다치는 시마무라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는데...... 두 사람의 거리가 아주 조금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