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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
글쓴이
김미영 글/배도하 그림
출판사
가문비어린이
출판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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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흙탕물총 탕탕』, 『마늘각시』, 『궁둥잇바람』, 『우산걸음』 등에 이은 김미영 시인의 새로운 순우리말 동시집. 이 시집에는 정겨운 순우리말로 정성껏 빚은 48편의 동시가 담겨 있다. 언어는 본디 변화와 소멸의 과정을 겪는다. 우리 것을 찾아 나선다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자각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 시집을 통해 우리는 시인의 세계관과 함께 조상들이 어떤 언어로 자신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하고, 의사를 소통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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