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플랫폼으로 거의 표준이 된 쿠버네티스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개발 운영할 때 해결해 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넷플릭스(Netflix) OSS와 같은 다양한 라이브러리로 이런 문제를 일부 해결할 수 있지만, 개발 언어의 제약이 있고, 개발자는 비즈니스 로직 이외에도 다양한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 서비스 메시는 개발자가 이런 문제를 신경 쓰지 않고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 메시를 위한 표준이 된 Istio 아키텍처와 구성요소를 사용해 어떻게 서비스 메시를 구성하는지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