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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예쁜 그녀가 전략의 신이라면
글쓴이
니시구치 다카노리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3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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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시구치 다카노리

중소기업 진단사. 1975년 9월 도쿄에서 태어나 1999년 주오대학 법학부 법률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정부계금융기관에 근무하였으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융자 세일즈 및 융자 심사를 맡았다. 담당 업계는 세라믹, 전자부품, 자동차, 식품, 유통, 운송, 료칸(일본 전통 숙박시설), 음식, 건설, 부동산 등 다양하며, 담당 기업의 연간매출액 규모도 200억 엔에서 2억 엔까지 폭넓게 걸쳐 있다. 5년 동안 나고야 지점, 2년은 오모리 지점에서 근무하다 2006년부터 도내 중소기업전문 컨설팅회사에서 근무하기 시작했다.
사회보험노무사, 행정서사, 택지건물거래주임자, 맨션관리사 등 여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는 재무진단부터 깊이 파고드는 스타일로 경영전략의 입안을 지원하고 있다. 저서로는『확실한 자금마련의 급소를 잘 알 수 있는 책』『사장님의 상식은 은행원의 비상식』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침몰해가는 회사를 전략적으로 일으켜 세우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읽는 것만으로도 경영전략의 ABC가 손에 잡힌다


게임소프트 회사로 파견 나온 이마이 신야와 3년 선배 다카네 마이가 회사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신규 사업 계획을 짜는 과정을 소설로 그려냈다. 우리 스스로도 확신하지 못하고 활용해온 경영전략 프레임워크를, 각 비즈니스 장면에 맞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토리 중간 중간에 수록된 40개의 질문을 통해 전략 이해도를 점검해볼 수 있게 하였다.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전략기법들, 하지만 막상 실무에서 쓰려 하면 무엇부터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막막하다. 결국 내가 아는 대로, 늘 하던 대로 하게 된다.

매번 확신 없이 일을 하고 시키는 일만 하는 초짜에서 벗어나 회사의 핵심인력으로 거듭나고 싶은가? 이 책은 전략을 위한 전략, 회의 시간을 때우기 위한 전략, 어쩌다 운으로 잘 먹히는 전략이 아닌 ‘회사를 살리는 진짜 경영전략’으로 승부할 수 있도록 당신을 이끌어 줄 것이다. 숫자만 나열하는 전략, 경영이념 없이 만든 전략은 모두 전략이 아니다.

능력을 인정받은 다카네 마이, 그녀는 이후 SWOT을 미국 특수부대 SWAT으로, PEST를 흑사병(페스트)으로 들을 만큼 전략기법에 문외한인 이마이와 함께 신규 사업 계획을 짜며 본격적인 K&H의 경영 재건에 돌입한다. 능력과 카리스마에 미모까지 겸비한 마이 선배를 짝사랑하게 된 이마이, 그는 과연 사랑도 얻고 회사 재건에도 성공할 수 있을까? 아마 당신은 이 소설을 읽는 것만으로도 기본적인 전략기법들을 마스터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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