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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개혁 : 출발점 (워크북)
글쓴이
김완섭 저
출판사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
출판일
2020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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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완섭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거여동 새소망교회를 개척하여 20년간 목회하다가 지금은 은퇴하고 예수마음 제자반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도서출판 이레서원을 설립하여 20여 년간 운영하였으며, 목회 중에 국토순례전도단을 조직하여 4년 동안 전국전도를 완주하였다.

늦게 부르심 받아 20년의 목회생활 동안 바르게 함과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는 사역에 집중했지만, 보통의 사역자들이 추구하는 길을 그대로 따라 걸어왔다. 그러나 목회 말기부터 하나님께서 변화라는 주제로 끊임없이 인도하심으로 말미암아 오직 스스로와 성도들의 변화에 초점을 두는 사역에 생명을 걸다시피 해왔다. 그리하여 몇 가지 강한 체험을 통하여 먼저 자신의 변화를 추구함으로써 기독교개혁을 여는 길을 걸어왔다.

그리고 8~9년이 지난 지금은 실제로 성도와 교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을 깨닫고 예수마음제자훈련과정을 3단계, 전체 14과정까지 출간하였고, 마지막으로 제1단계 기초훈련교재를 완성해서 교계에 내놓는다. 한편 목회자들이 스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 과정에 대한 지침서를 대부분 집필해왔고 차례차례 E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한국교회에 좀 더 높은 신앙을 제시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데 그것은 한 단계 올라가지 못하고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 자리에 머물러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복음의 본질과 더 높은 목표를 제시하고 훈련방식을 좀 더 강하게 하여 기독교신앙의 선도자들을 많이 배출하기 위한 훈련프로그램을 제시하기에 이르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출발점을 제시하려고 애썼던 『그리스도인의 개혁 : 출발점』의 워크북으로 만들어졌다. 한 번 읽고 고개를 끄덕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원점으로 돌아가려면 한 번 읽고 도전을 받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떠나서 함께 공감하고, 회의적인 점을 말하고, 자기생각을 나누는 과정 중에서 자신만의 결론을 도출해내는 것이어야 한다. 배우는 것으로 충분할 때도 있겠지만, 우리 자신을 내면으로부터 변화시키려면 스스로 갈등하고 고민한 끝에 결론을 내려야 비로소 행동화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워크북이 반드시 필요해지는 것이다. 이 워크북으로 충분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점을 염두에 두고 함께 토론해 간다면 반드시 원점으로서의 출발점으로 돌아가 다시 설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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