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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관점의 일과 쉼
글쓴이
월드마 잰슨 저
출판사
대장간
출판일
2020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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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월드마 잰슨

저자는 스탈린 시대에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다. 그는 세 살 때 멘노나이트 교사이자 목사였던 아버지를 잃었고 소련의 강제수용소에 들어갔다. 그는 1943년, 2차 대전 중에 어머니와 함께 독일로 탈출하여 난민으로 살다가 1948년 캐나다로 이민하였다.

어머니의 격려로 그는 공부를 할 수 있었다. 그는 B.A.(Western Ontario University), B.D.(시카고에 있는 Mennonite Biblical Seminary), M.A.(독일어, University of Manitoba), TH.M.(구약학: Harvard Divinity School), 그리고 PH.D.(근동 언어와 문헌; Harvard University) 학위를 받았다.

잰슨은 캐나다메노나이트성서대학(CMBC)에서 가르쳤으며 수년간 학장으로 재직했다. CMBC에서 있는 동안 그는 마니토바 대학에서 구약성서와 독일어를 강좌를 여럿 열었으며 위니펙 대학에서 구약성서를 가르쳤다.

출판된 잰슨의 저서들 가운데에는 Mouring Cry and Woe Oracle (Degruyter, 1972), Still in the Image: Essays in Old Testament Theology and Anthopology (Faith & Life Press, 1982), Old Testament Ethics: A Paradigmatic Approach (Westminster John Konx Press, 1994)가 있다.

잰슨은 메리(Mary Warkentin)와 결혼하였고 장성한 세 명의 자녀, 마틴, 힐디, 그리고 에드윈이 있다. 1960년에 결혼한 이래, 줄곧 그들은 위니펙에 있는 제일 메노나이트 교회의 구성원이었다. 잔젠은 안수 받은 목사로 지역교회를 섬기면서 많은 지역교회와 더 넓은 교회조직, 공동체를 섬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께서 일을 마치시고 …… 쉬셨습니다.”
-창세기 2장 2절


만약 개인적으로나 사회생활에서 일과 쉼이 균형을 이루지 못한다면 건강과 행복을 해치게 된다. 이러한 불균형 상황이 개인과 그룹 속에서 발견된다면, 이는 사회적 부조리나 불의라는 매우 음울한 모습으로 드러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일과 쉼은 모두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의도를 거부하는 모습으로 변할 것이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일과 쉼에 대한 선하신 계획을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것이 될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일과 쉼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에 늘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는 한편, 이러한 필요가 수많은 다른 나라의 서로 다른 경제적인 상황 에서도 급속하게 실현될 수 있도록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영역에서 적용할 수 있는 묵상 자료로서 일과 쉼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과 기독교적인 입장, 그리고 일과 쉼을 존중하면서 좀 더 신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방법들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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