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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시키는 대로 했더니 인생이 달라졌다
글쓴이
최수미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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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수미

순탄치 않은 가정환경에서 전문대를 졸업했다. 그 후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직장 부적응자가 되어 사회 초년생 3년 동안 6번의 이직을 경험했다. 그러다 우연히 책을 읽게 되면서 사회생활 속의 인간관계가 개선되고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일을 하게 되었다. 20대 때 책을 미친 듯이 읽으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경험을 하였고, 의식과 사고가 깊고 넓어지면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2018년 2번의 암 수술에도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붙잡을 수 있었던 것도 지금까지 읽었던 책이 주는 힘이 지탱해준 덕분이었다. 지금은 작가로서 선한 영향력을 주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책을 읽고, 행동하는 삶을 실천하면서 살고 있다.

전문대 치위생학과를 졸업한 뒤 사람에 깊은 관심이 있어 야간으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였다.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노인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에니어그램 2급을 수료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독서는 더 나은 인생으로 향하는 지름길이며,
답이 보이지 않는 삶에서 돌파구가 된다!

“자기계발, 감정관리, 지혜,
부의 법칙까지 모두 그곳에 있었다!”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잘 살고 싶어 한다. 더 발전하고 싶어 하고, 더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하고, 더 사랑받고 싶어 한다. 더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바라기만 할 뿐 구체적인 방법은 찾지 않는다. 시간이 없고, 돈이 많이 들고, 늦었다는 이유로 미루고 있다.

물론 막상 변화를 시도하려고 하면 겁이 난다.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도 확실하지 않고, 그 과정이 얼마나 어려울지 예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때로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너는 안 돼.’라는 말을 들으며 자신감을 잃기도 하고 자기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하며 자존감을 깎아 먹으며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는 사회에 나오면서 ‘모난 돌’이 된 기분이었다. 그녀의 삶은 부적응과 관계 불편, 불안, 세상에 대한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했다. 책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지만, 어느 순간 책을 만나 세상을 원망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게 되었고, 변화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책은 내가 변해도 된다고 말해주었다.’라고 고백한다. 자신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은 안된다고 해도 책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쏟으며 용기를 북돋아준다. 이미 성공한 책 속의 성공자들이 변해야 한다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끊임없이 지지하고 밀어준다.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기까지 한다.

이 책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삶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독서의 필요성과 그 힘을 증명하는 하나의 기록이자 용기가 되는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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