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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기 2: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아리조나, 오레곤, 와싱턴 주] 보면 볼수록 신기한 나라
글쓴이
송근원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0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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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근원

대전 출생으로, 1979년부터 2016년까지 경성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고, 전공은 정책학이지만 우리말과 우리 민속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세계 각국의 여행기와 수필 및 전문서적 등을 쓴 적이 있다.

대전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문학사), 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학 공공정책을 전공(정책학박사)했다. 육군제3사관학교 교수, 경성대학교 교수·사회과학연구소장·법정대학장·정책정보대학원장·대학원장, 미국 School of Social Welfare, UC Berkeley 초빙 교수, 스웨덴 Soedertoern University 초빙 교수, 터키 Bachesehir University 초빙 교수 등의 경력이 있다. 한국정치학회 이사, 한국행정학회 이사, 한국사회복지연구회 이사, 한국정책학회 연구이사,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편집위원장·회장, 한국지방정부학회 편집위원장·학술상위원장·고문 등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 책은 2000년-2010년 미국을 여행하고 기록해 놓은 것들 가운데, <미국 여행기 1: 허! 참, 이상한 나라여!>에 이어 계속되는 내용이다. 원래는 미국 여행 에세이를 한 권에 내려 기획하였으나, 그 양이 너무 많아 1,2,3부로 나눈 것이다. <미국 여행기 1>에서는 2000년-2001년 버클리대학에 교환교수로 가 있는 동안 틈틈이 샌프란시스코와 인근 도시들, 요세미티, 모노 레이크, 라센, 옐로우스톤, 라스베가스, 그랜드 캐년 등 그 주변의 많은 캐년들, 데스밸리, 그리고 하와이를 여행한 경험담들을 다루었다. 한편 <미국 여행기 2>에서는 요세미티, 데스밸리를 거쳐 라스베가스에서 얼마 안 떨어진 주립공원이지만 국립공원 못지않은 경치를 보여주는 불의 계곡을 거쳐 세다브레이크, 글렌 캐년, 모누먼크 밸리, 신의 계곡, 내처럴 브리지, 캐피탈 리프, 카이네빌, 캐년랜드, 아치 국립공원, 캐년 드 챌리, 화석숲 국립공원, 조수아 국립공원 등을 돌아보고, 남쪽으로 팜 스프링스와 샌디에고를 거쳐 다시 북상하여 로스엔젤레스의 비버리힐스 등을 소개한다. 일부 여행지역은 <미국 여행기 1>과 겹치기는 하지만, 방문한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그 내용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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