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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벚꽃이 질 때
글쓴이
김수민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20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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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민

피아노 전공으로 음대 진학을 꿈꿨지만 실패했다. 잠시 좌절의 시간을 겪기도 했지만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했다. 스스로를 위로했던 글들이 세상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걸 지켜보며 지금은 즐거움이자 꿈이 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트위치에서 활동하면서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사람들의 깊은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는 중이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라는 위로』를 썼고, 『마지막 벚꽃이 질 때』는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작가는 이 책이 사계절 내내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을 따스한 봄처럼 어루만져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은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30만 독자가 공감한 『너에게 하고 싶은 말』 김수민 작가의 세 번째 고백
끝내 당신의 잠든 마음을 깨울 진심 어린 이야기들

누구나 이번 생은 처음이다. 모든 게 서툴러 실수도 하고, 어느 것 하나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각자의 시간 속에서 모두 자신만의 속도로 길을 걷고 있을 뿐이다. 그동안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라는 위로』로 수십 만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김수민 작가가 3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마지막 벚꽃이 질 때』는 우리가 늘 마음속에 품고 있는 기쁨, 슬픔, 행복, 두려움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따뜻한 글로써 위로하고 응원하며 사랑을 건네는 에세이이다. ‘삶’이라는 꽃을 활짝 피우기 위해 필요한 모든 순간에 대한 이야기와 도톨 작가의 한 편의 동화 같은 일러스트가 함께 어우러져 당신 마음의 문 또한 두드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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