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는 이제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한민국이 여타 개발도상국의 도전을 뿌리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2차산업혁명 시대 생산성 혁명의 요체인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를 소화·흡수하여 완전히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선결과제라고 믿는다.
테일러는 1911년의 청문회에서 ‘과학적 관리(Scientific Management)’에서 기법은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며 그 요체는 정신혁명, 즉 ‘경영자 그리고 근로자의 정신혁명’ 바로 ‘공동의 노력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노사의 공동번영이 가능하다는 정신혁명’이라고 여러 번 강조하였다.
현재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한 부분은 바로 이같은 정신혁명이라고 본 역자는 굳게 믿고 있으며 본 ‘과학적 관리의 원칙’의 독자들을 통해 대한민국에 또 한번의 도약의 기회가 도래하기를 희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