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동궁에 부는 바람 (외전증보판)
글쓴이
백선로드 저
출판사
더로맨틱
출판일
2020년 4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백선로드

저자 - 백선
“인생은 나이로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의 결핍으로 늙는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을 보태지만 열정을 잃으면 영혼에 주름이 진다.”
사무엘 올만의 명언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중요성,
마음을 위한 몸, 몸을 위한 마음, 포기하며 세상에 길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꿈꾸며 세상과 타협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100%의 열정으로 작품에 임하고 싶습니다.
현재 ‘백선로드’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입니다.
출간작
<커피 그리고 설탕 한 스푼>
<남편의 유혹>
<이중인격 바로잡기>
<셰리>
<1000℃ 아이스크림>

책 소개

분야로맨스
“세자저하를…… 버려주시옵소서.”
타고난 영민함과 학식으로 임금의 눈에 든 희원.
모두가 두 손, 두 발 든 세자 명의 스승이 되어 달란 청을 받고는 엄청난 제안을 하는데,

“이 몸은…… 이 나라의 세자다.”
“도련님이 세자저하시면, 소녀는 공주자가입니다.”
임금의 밀명으로 이름 모를 암자에 갇힌 명.
본인이 세자임을 밝혔는데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되받아치는 희원 때문에
그의 분노는 더욱 커져가고,

“소녀의 스승이 되어 주십시오.”
엉뚱한 희원의 청으로 그녀의 스승이 되고 외로운 암자에서의 생활이 즐거워진다.

“근처에 새로 생긴 기방이 있다 하는데, 가보지 않겠습니까?”
“지금…… 뭐라 했느냐?”
“기방에 가자 하였습니다.”
“기방에…… 너하고 같이…… 말이냐?”

명과의 마지막 수업을 준비한 희원의 엉뚱한 제안.
그녀의 교육은 세자를 변화시킬 수 있을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