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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글쓴이
군터 카르스텐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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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군터 카르스텐

화학과 생명공학을 전공했고 특허번역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1985년 멘사 회원이 됐고 1998년부터 2004년까지, 그리고 2007년에 독일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2007년에는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도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후학 양성에도 힘써 여러 명의 제자를 기억력선수권대회 챔피언으로 배출했다. 9세 때부터 그의 제자가 되어 기억력을 훈련한 덕분에 여러 차례 주니어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학생, 16세의 나이로 대학입학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등을 통해 그의 훈련법의 효과를 엿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빨리 외우고 오래 기억하는 뇌의 비밀
공부하는 인류에게 생존 도구가 되어줄 기적의 암기법!
뇌가 좋아하는 창의적 기억 훈련,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시간이 흐르면서 기억력은 떨어져 가는데 공교롭게도 공부의 필요성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효율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의 저자는 기억력 세계 챔피언으로서 고대 그리스로부터 이어받아 발전시킨 창의적인 기억 훈련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 훈련법으로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기억력을 끌어올릴 수 있음을 보여주며 나아가 좀 더 효율적인 공부의 기술까지 안내한다. 뇌과학과 학습법 등 다양한 분야의 실험 결과에 근거를 둔 이 기억법은 복잡한 정보도 좀 더 쉽게, 좀 더 많이 기억하게 하는 힘을 선사할 것이다.

여키스-도슨 법칙(본문 37쪽), 자이가르니크 효과(본문 45쪽) 등 여러 연구 결과를 다루며 기억력 향상을 꾀하는 이들이 신경 써야 할 요소들을 설명하는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사용하여 드라마틱한 결과를 만들어낸 기억력 향상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우리가 모르고 있던, 혹은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운용하지는 못했던 공부법부터 신선하고 효율적인 암기법까지 두루 다룬다. 그뿐만 아니라 헷갈리는 정보들을 빨리 외울 수 있는 실용적인 팁, 독서의 기술, 함께 공부하고 기록하는 방법까지 학습 태도를 정비하는 데 도움이 될 내용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기억력 때문에 학습에 어려움을 겪어본 독자라면, 검색에 의존하는 두뇌를 스스로 기억하는 두뇌로 바꾸고 싶다면, 기존의 공부법을 해체하고 새롭게 효율적인 학습 체계를 쌓아가고 싶은 독자라면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에서 비법을 찾아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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