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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좌절의 기술
글쓴이
윌리엄 B. 어빈 저
출판사
어크로스
출판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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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엄 B. 어빈

미국 오하이오주 라이트 주립대학교 철학 교수. 미시건 대학교에서 수학과 철학 학사를, UCLA에서 철학 석사와 박사를 했다. 전문 철학자를 상대로 하는 학술적인 글보다 보통 사람들이 좋은 삶을 살도록 돕는 글을 쓰는 데 관심이 많다. 2009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 책 『좋은 삶을 위한 안내서A Guide to the Good Life』는 그의 대표 저서로 오랫동안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밖에 『좌절의 기술』 『아하! 세상을 바꾸는 통찰의 순간들』 『알게 모르게, 모욕감』 『욕망의 발견』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서양철학
“철학이 다루는 것은 삶의 기술이어야 한다”

세네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에픽테토스…
위대한 스토아 철학자들이 알려주는 최선의 인생 전략


“철학이 다루는 것은 ‘삶의 기술’이어야 한다.” 에픽테토스의 말이다. 세네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같은 2천 년 전 스토아 철학자들은 전쟁과 재난으로 좌절을 겪는 동시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인생이 우리에게 건네는 좌절이라는 레몬을 (달콤한) 레모네이드로 바꿔주는” 전략을 제시했다. 우리가 사는 21세기는 2천 년 전보다 복잡하고 불확실하다. 하지만 ‘인생에서 좌절은 피할 수 없고 좌절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만을 바꿀 수 있다’는 건 불변의 법칙이기에, 스토아 철학의 지혜는 지금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좌절의 기술』은 스토아 철학자들이 개발한 전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지침서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좋은 삶을 위한 가이드(A Guide to the Good Life)』를 쓴 라이트 주립대학교 교수이자 탁월한 스토아 철학 연구자 윌리엄 B. 어빈의 역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처벌을 앞두고도 유머를 발휘한 율리우스 카누스나 평소처럼 담담했던 아그리파누스 같은 위대한 철학자들의 이야기에서 일상의 크고 작은 문제에 부딪힌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좌절에 맞선 여러 사람의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그리고 좌절에 대처하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스토아 철학의 전략을 전해주는데, 이 책에서 1세기 스토아 철학의 전략은 20세기 심리학의 기법을 만나 더욱 빛을 발한다.

살면서 누구도 좌절을 피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좌절을 잘 다룰 수는 있다. 피할 수 없는 좌절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열쇠가 바로 좌절의 기술이다. 인생이 안기는 여러 문제로 힘겹다면, 좌절의 기술을 연마했던 스토아 철학자들의 지혜를 만나 보자. 이 책이 세상을 더 낫게 하진 못할지라도 당신의 인생만큼은 바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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