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글쓴이
야마나 테츠시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20년 4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야마나 테츠시

1949년에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를 중퇴한 뒤 출판사 근무를 거쳐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다. 심리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카운슬링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본디 프랑스 철학을 중심으로 한 서구 사상이 전문이지만, 서른을 넘어서부터 불교에 관심을 가지며 서구 사상의 관점에서 불교를 다시 읽는 작업을 하며 오늘에 이른 독학의 재야 철학자다. 30여 년간 일본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이 책은 그의 그 긴 독학, 곧 그가 홀로 한 긴 정진의 열매라 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는 행복에 관한
인류 최고(最古)의 고전 『반야심경』

이토록 쉬운 『반야심경』 해설서라니!


불교 신자라면 누구나 다 외우는 반야심경. 그런데 놀랍게도 그 짧은 경전의 뜻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고작 262자에 불과한데 왜일까? 워낙 함축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야마나 테츠시는 서양철학을 전공한 재야철학자이며, 편집자와 상담원으로 일했다. 이 독특한 이력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반야심경』을 펴내는 동력이 되었다. “『반야심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법, 그리하여 행복을 얻는 길, 그것 하나다.” 서양철학 연구자의 눈으로 본 『반야심경』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다. 『반야심경』은 결코 난해하고 고루한 경전이 아니다.

2,600년 전 삶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한 붓다가 밝혀낸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오래된 길이지만, 아직까지 이보다 더 좋은 길은 없다. 사는 게 힘들고 괴롭다면, 행복은 늘 저 멀리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지금 당장 나의 생각이 바뀌고 일상이 달라지고 삶이 변화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