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꿈꾸는 평범한 지구인이라는 소개를 가장 먼저 하고 싶다.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강릉과 호주의 브리즈번을 제2, 3의 고향으로 두고 있다. 아주대에서 생명과학을 공부하던 이학도였다가 IT에 관심을 빼앗겨 멀티미디어공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원에서 E-business MBA 과정을 전공했다. 비공식 기록이지만 국내 최초 디지털 음악 교과서를 개발하였고, 2000년대 웹 개발자로 활동하였으며, 인공지능 로데이터를 생산하는 프로젝트 팀(클라우드 캐슬)을 꾸리기도 했다. 인생 궤적의 한편으론 헤비메탈 밴드 보컬, 오케스트라 밴드의 색소폰 연주자이기도 했다. 특허청 산하 한국발명진흥회에서 발명과 특허 등 지식재산 분야에서 일했다. 현재는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교육,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4차 산업혁명의 변화를 연구하고 전망하고 있다. 미래 교육을 전망하는 Next-edu lab 연구멤버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인류의 기원, 산업혁명 이전의 산업혁명, 끊임없이 반복되는 있던 것과 새로운 것의 충돌, 디스토피아의 반격, 너무 빨라서 이젠 보이지 않는 풍경, 인공지능 예술가의 출현, 신성에 도전하는 인류, 포스트 코로나 패러다임까지 인문, 역사, 과학, 예술 영역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왜 우린 지금 여기에 있고, 앞으로 어디로, 또 어떻게 가야할지 새로운 시각에서 이정표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