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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공포
글쓴이
손재찬 저
출판사
BG북갤러리
출판일
2020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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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재찬

젊은 날은 사업가였고, 현재는 신통술초월명상가이고 21세기 최고 지성 실용철학 저술가이다.
1954년 전남 고흥에서 출생을 하고, 서울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여 일찍부터 사업에 뛰어들고 시장경제 현장 속에서 사업과 경영을 직접 경험으로 터득하면서 ‘운(運)타이밍기술’로 큰돈을 벌어 대한민국의 정치 권력 1번지 서울 한복판 종로통에서 100년 전통으로 유명한 2천억 원짜리 종로3가 ‘국일관’의 회장과 건물 소유 대주주가 되었고, 전국에 땅 10만 평 개인소유의 서민 출신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인생 가치관’을 바꾸고 스스로 산(山)속으로 들어가 인간 스승 없이 오직 홀로 두문불출 10년 동안 ‘신통술초월명상’으로 도(道)를 닦아 큰 깨달음을 이루어 大도사가 되었고, 하산(下山) 후 현재는 생활 명상을 하며 조금씩 책 저술과 함께 ‘운명상담과 노하우 전수’를 해주면서 진짜 해탈 자유인으로 살고 있는 국보급 도사(道師)이다.

책 소개

분야철학일반
급변하는 현세상의 ‘생존전략의 책’ 『대공포』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중에 대주역의 법칙인 ‘누구나 10년마다 걸리는 사람나이의 9수와 삼재수’가 닥쳐도 헤쳐 나갈 생존전략과 성공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담았다. 특히 ‘모든 위기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점도 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저자는 현재의 총체적인 위기상황을 이겨내고 세상과 인생을 잘 살려면 ‘안목’이 있어야 하고, ‘통찰력’이 높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저자는 “대공포 9수와 10년 주기운(運)의 법칙은 천기(天氣)인데 이 천기만 알면 모든 위기들은 사전에 잘 피할 수도 있고, 또한 위기들을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이 책을 끝까지 다 읽어보면 스스로 세상과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과 통찰력이 많이 높아지고, 어떠한 위기와 공포가 닥칠지라도 살아남게 되며, 귀중한 인생살이를 반드시 성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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