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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뜨기 마을
글쓴이
안재성 저
출판사
목선재
출판일
2020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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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재성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트로이카』, 『황금이삭』, 『연안행』, 『사랑의 조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명시』 등의 장편소설과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 『실종 작가 이태준을 찾아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박열, 불온한 조선인 혁명가』, 『윤한봉』 등의 평전, 『한국노동운동사』, 『청계 내 청춘』, 『타오르는 광산』 등의 노동운동 관련 책,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등의 역사책을 펴냈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억울한 사람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노동운동을 하던 시절 ‘청계피복노동조합’ 선전부장, ‘성완희기념사업회’ 사무국장, 그리고 ‘노동인권회관’ 간사를 지냈으며 '전태일문학상' 운영위원장, 무크지 [리얼리스트] 발행인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제 강점기부터 오늘 팬데믹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 100년을 관통하는 역사와 노동의 大서사!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그리고 지금은 역사인물 평전의 가히 대가로서 우뚝 선 안재성 작가가 최근 2년간 시사월간지 「시대」에 연재해온 단편 중 9개를 추려 한국 현대사 100년의 연대기처럼 1부, 2부, 3부로 새롭게 엮은, 전태일 50주기 기념 소설집이다. 단편 9개 각각의 사건과 인물이 유장하며 심중한, 이들은 굽이치는 능선 같은 9개의 차라리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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