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출생. 2007년 [선수필]로 등단했다. 고양문인협회 회장, 한국편지가족 경인지회 고문. 한국문인협회, 선우회 회원, 선수필 편집위원이다.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 제1회 선수필 동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 [좋은수필] 베스트에세이 10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서간집 『편지 선생님』, 공저 『꿈꾸는 아지트』, 『향기의 과녁』, 『자작나무 숲 이야기』, 『장미의 과녁』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안녕, 낯선 사람』은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꿈꾸는 아지트」 「종이 밥상」 「바닥이 시킨 일이다」 「구두 난타」 등 허정열의 깊은 사색과 특별한 인식을 담은 수필집이다. 자신의 고통에 침몰되지 않고 다양한 각도로 “삶의 자세”를 조명한 『안녕, 낯선 사람』은 생각의 임계점을 넘는 즐거움이 있다. 사소함 속에서 발견한 참신하고 특별한 인식들은 오랜 시간 단련된 허정열의 필력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