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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사라진 밤
글쓴이
루이즈 젠슨 저
출판사
마카롱
출판일
2020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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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즈 젠슨

영국의 소설가. 뛰어난 심리 스릴러로 평가받은 그의 소설들은 [USA 투데이]와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오르고,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5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시스터(The Sister)』가 2016년 굿리즈에서 뽑은 올해의 데뷔작 후보에 올랐고, 2018년에는 『얼굴이 사라진 밤』이 [가디언]에서 선정한 낫 더 부커상 후보에 올랐다. 『서러것(The Surrogate)』은 폴란드에서 가장 사랑받은 스릴러 소설 후보로, 『패밀리(The Family)』는 펀 브리튼 북클럽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또 『기프트(The Gift)』는 TV 영화 판권이 판매되었다. 현재 남편, 아이들과 함께 영국 노샘프턴셔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토요일 밤, 모두의 얼굴이 사라졌다.

일요일 아침에 잠에서 깬 앨리슨은 뭔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한다. 몸은 상처투성이고, 전날 밤 데이트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게다가 거울 속에서 자신을 마주 보고 있는 것은… 생전 처음 보는 얼굴의 여자였다! ‘데이트는 좋았어? 이 나쁜 년아. 경찰에는 알리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네 손에는 피가 묻었거든.’ 혼란에 빠진 앨리슨 앞으로 도착한 협박 편지. 누구의 얼굴도 알아볼 수 없게 된 앨리슨은 자신의 목을 조여오는 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루이즈 젠슨의 작품은 전 세계 스릴러 팬들을 매료시키며 25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중 숨 막히는 긴장감과 예측 불가한 반전으로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심리 스릴러 『얼굴이 사라진 밤』이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폭력과 스토킹, 불법 촬영, 협박 등 현재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범죄로 인해 여성이 겪는 공포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범인을 쫓는 주인공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섬세하면서도 속도감 있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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