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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 번다
글쓴이
신태순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20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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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태순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경제학 전공

느린 삶을 누리는 콘텐츠 마케팅,SEO 전문가. 일찌감치 육아에 집중하며 10년 넘게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다. 버터플라이인베스트먼트 창업 후 무자본 창업 정신을 전파했고, 사업가의 성장과 영성의 균형을 안내하는 순간랩의 주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원 번다』, 『해적들의 창업이야기』, 『나는 자본 없이 먼저 팔고 창업한다』,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오프라인 사업만 10년 한 39세 김 사장은 어떻게 콘텐츠 부자가 됐을까?』, 『아들아 명심하거라, 잘 사는 데 필요한 건 따로 있다』, 『자동화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 『모든 삶은 실수로 시작된다』, 『퍼블리싱 마케팅 트렌드』 등 종이책 9권 외 다수의 전자책들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전 재산에 대출까지 받아 배우는 데 투자한 남자의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한 달에 1000만 원 버는 법

대한민국은 OECD 34개 나라 중 근로시간은 멕시코에 이어 두 번째로 길지만, 노동생산성은 25위에 머물고 있다. 반면, 미국 프로야구의 투수들은 공 하나 던지는 데 수천 달러를 벌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과연 이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나는 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 원 번다]의 저자인 (주)버터플라이인베스트먼트 신태순 대표는 “일을 오래 한다고 해서 돈을 많이 벌게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단언한다. ‘1주일에 4시간만 일한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한 달에 1000만 원이 넘는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그는 짧게 일하면서 많은 수익을 올리는 방법은 ‘배움’에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강의를 듣고 책을 사는 데 버는 돈 전부와 대출받은 돈까지 쏟아부었고, 사업의 스승들을 만나 회사를 차렸다. 책에는 저자가 명문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실패한 후 ‘자기 자신만으로 인정받기 위해’ 영업 전선에 뛰어든 사연, 강의를 듣고 책을 사는 데 전 재산을 투자한 이야기, 회사를 차리고 ‘아무 상품도 없는’ 상황에서 매출을 올리며 회사를 끌어온 노하우 등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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