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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차린 사계절 저장식
글쓴이
손성희 저
출판사
리스컴
출판일
2020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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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성희

한식과 양식의 조화를 꿈꾸는 푸드 디렉터. 덕성여자대학교 가정학과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 예술대학원에서 전통음식문화를 전공했다. 라퀴진 쿠킹 아카데미 팀장을 역임했고, 한식 디저트 카페 ‘티 로프트’와 건강 레스토랑 ‘고릴라 인 더 키친’, ‘바나나그릴’ 등 다양한 컨셉튜얼 레스토랑 및 카페의 메뉴를 개발했다. 또 전주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했으며, 한화그룹 C.I.Y 쿠킹스튜디오에서 메뉴 디렉터로 활동했다.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EBS [최고의 요리 비결], 올리브 채널 [도쿄 와인 공감]과 [도시락], 네이버키친 [동영상 클래스]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농가맛집 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저서는 『맛있는 선물요리』, 『Everyday 달걀』, 『전 50』, 『참 쉬운 초록밥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기본 피클, 장아찌부터 해물·달걀장, 병조림까지
사계절의 맛을 담은 홈메이드 저장식 60가지

제철 재료를 더 오래,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재료를 다양한 맛으로 절이는 저장식이다. 신선한 제철 재료를 준비해 절임물만 부으면 완성돼 요리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자연으로 차린 사계절 저장식』은 맛있고 건강한 홈메이드 저장식을 알려주는 레시피 북이다. 피클, 장아찌, 해물장, 병조림 60가지를 한 권에 담아 밑반찬은 물론 한 그릇 요리, 술안주, 간식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이 피클, 마늘 장아찌 같은 기본적인 피클, 장아찌은 물론 아보카도장이나 낙지장 등 요즘 인기 있는 레시피까지 빼놓지 않고 수록해 삼시세끼 걱정하는 주부, 바쁜 직장인이나 맞벌이 부부에게 요긴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맛’이다. 전통적인 레시피를 재구성해 짠맛은 줄이고 재료 고유의 감칠맛과 향을 살렸다. 소금과 식초 양을 줄였기 때문에 몸에 좋고 맛이 순해서 모든 요리에 두루 잘 어울린다. 입맛 돋우는 곁들이 음식으로도 내도 좋고 샐러드로 가볍게 즐겨도 좋다. 샌드위치나 주먹밥의 속재료로 넣으면 도시락 싸기 편하다. 와인 플래터나 디저트, 베이킹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모든 레시피를 적은 양으로 구성한 것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 책 속 분량으로 만들면 1~2인 가정에서도 음식 남길 걱정이 없다. 양을 늘리고 싶다면 원하는 만큼 곱해 준비하면 된다. 또한 재료 손질부터 조리 팁, 저장식 용기, 소독법, 오래 보관하는 방법까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초보자도 실패 없이 맛있는 저장식을 만들 수 있다. 제철 재료를 특별하게 즐기고 싶거나, 매일 바쁜 시간 쪼개 반찬 걱정하고 있다면 이 책과 함께 홈메이드 저장식을 만들어보자. 맛은 물론 영양, 활용도까지 챙길 수 있어 식탁이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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