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나님의 자녀가 고난당할 때
글쓴이
호레이셔스 보나르 저
출판사
말씀보존학회
출판일
2001년 9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호레이셔스 보나르

호레이셔스 보나르(Horatius Bonar, 1808-1889)를 두고 제임스 모팻(James Moffat)은 “스코틀랜드 찬송가의 대가”라고 칭송했다. 보나르는 1808년 12월 19일 에딘버러의 올드 브러튼(Old Broughton)에서 태어나 에딘버러 대학을 마친 후, 그 지방에서 무려 50년이 넘도록 목회를 했다. 로버트 머레이 맥체인(Robert Murray McCheyne)의 친구인 전기작가 앤드류 보나르(Andrew Bonar)는 바로 호레이셔스 보나르와 형제간이었다.

“그는 늘 공부만 했으며, 손에서 책을 떼어 놓는 일이 없었다.” 보나르의 손위 형제들 가운데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다. 밤이 깊도록 그의 방에 등불이 꺼질 줄 몰랐다고 전한다.

보나르는 떠들석하게 남의 시선이나 끌어 인기를 얻는 일 따위에는 전혀 흥미가 없었다. 그의 목회는 조용하고 침착했으며 진솔하고 끈기있으면서도, 한편 엄숙한 데가 있었다. 그는 족히 600여 곡의 찬송가를 창작했는데, 그 가운데 100여 곡은 지금까지도 사람들이 즐겨 부른다(통일찬송가에도 7곡의 찬송이 실려 있다. 90, 149, 203, 285, 335, 426, 467장). “내게로 와서 쉬어라”(통일찬송가 467장, 원제 : I Heard the Voice of Jesus Say)도 그가 가사를 붙인 잘 알려진 찬송가 중 하나다. 로버트슨 니콜(Robertson Nicoll)이 말한 대로, 보나르가 가장 귀하게 여겼던 사명은 역시 영혼을 구령하는 일이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주님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책망에 놀라 혼절해 쓰러지지도 말아야 한다. 자녀들에게 행하시는 그분의 조치가 어떤 의미인지, 최소한 그것만은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그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책망에 대해 오해하거나 부당하게 해석하기도 하지만 우리 자녀들은 그럴 수 없다. 하나님은 사랑(요일 4:8)이심을 우리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섭리를 올바로 해석하는데 도움을 주기 원한다. 시련 속에서 단지 위로를 얻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시련으로부터 은혜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나는 독자들에게 무엇인가 도움을 주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손에 쥐고 계신 분은 우리의 머리 되신 하나님이시고, 그분만이 겸손한 자신의 자녀들에게 이 모든 것들을 자상하게 알려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때를 따라 위로와 은혜를 받기 원한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