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렇게 맛있는 바게트
글쓴이
장 마리 라니오 외 1명
출판사
비앤씨월드
출판일
2020년 4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 마리 라니오

증조부가 제분업자이긴 했으나 제빵사가 되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는 장 마리.
방학 때마다 동네 빵집을 빈번이 드나들며 빵을 배운 그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빵집 수습을 시작했다. 이후 CAP(직업적성자격증), BEP(직업교육수료증), BP(전문기술자격증), 그리고 2010년 루앙 INBP(Institut National de la Boulangerie-Patisserie, 프랑스 국립제과제빵학교)에서 BM(전문과정자격증)을 취득했고 INBP의 교육팀에서 배움의 욕구와 열정으로 충만한 학생들을 가르쳤다. 2012년 토마 마리(Thomas Marie, 제빵 MOF)의 권유로 스위스 로잔호텔학교에서 3년 동안 교수로 근무, 2015년에는 MOF를 준비한다. 현재는 서울로 이주해 SPC 컬리너리 아카데미 INBP 마스터클래스 책임자를 맡고 있다.
2017년 6월, 동료인 토마 마리, 파트리스 미타이예와 공저로 『Le Grand Livre de la Boulangerie(빵에 관한 위대한 책)』를 출판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나도 만들 수 있는 ‘맛있는 바게트’

재료는 간단하지만 만들기 까다롭고 어렵다는 빵, 바게트. SPC 컬리너리 아카데미의 프랑스 셰프, 장 마리와 제레미는 크루아상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이 책에서 재료부터 제법까지, 전통 바게트부터 응용 바게트까지 프랑스 바게트의 필수 지식과 노하우, 테크닉과 응용을 공정사진과 함께 차근차근 소개하고 있다.

바게트가 어려운 이유는 밀가루, 효모(이스트), 소금, 물이라는 지극히 단순한 재료만으로 항상 일정한 퀄리티의 제품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인데, 온도, 습도, 발효 시간 등 소소한 환경 차이로도 맛은 물론 식감과 풍미까지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바로 바게트이다.

이 책은 프랑스빵 만들기의 가장 기본이 되고 일관적인 작업이 가능한 ‘기본 온도(T℃)’를 베이스로, 르방 리퀴드와 묵은 반죽, 오토리즈 제법을 적절하게 적용하면서 맛은 충분히 살리되 작업의 편리성과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15개 바게트를 완벽하고 쉽게 마스터할 수 있게 해주는 바게트 지침서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