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주자가례(朱子家禮)를 바탕으로 한 전통의례(傳統儀禮)』는 제1장 통례(通禮), 제2장 관례(冠禮), 제3장 혼례(昏禮), 제4장 상례(喪禮), 제5장 제례(祭禮)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통례(通禮)에서는 예서(禮書), 유림의례(儒林儀禮), 방위(方位), 배례(拜禮), 가족(家族), 호칭(呼稱)과 경어(敬語) 등에 대하여 살펴본다. 즉 예절(禮節)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이다. ▲제2장 관례(冠禮)에서는 관례(冠禮)의 절차를 알아보고, 그 의미를 새기며, 관례(冠禮)와 같은 가치를 지니는 현대의 성년식(成年式)에 대하여 알아본다. ▲제3장 혼례(昏禮)에서는 주자(朱子)의 사례(四禮)와 우리나라의 전통혼례(傳統婚禮)에 대하여 살펴본다. 또한 전통혼례(傳統婚禮)마저도 서양 문물의 유입으로 지켜지지 않아 오늘날의 혼인식(婚姻式)을 따로 나타내었다. ▲제4장 상례(喪禮)에서는 상례(喪禮)와 관련하여 초종(初終), 습(襲), 염(斂), 입관(入棺), 발인(發靷), 하관(下官), 우제(虞祭), 소상(小祥)과 대상(大祥) 등 전통(傳統) 상례(喪禮)에 대하여 살펴보고, 개사초(改莎草)와 이장(移葬)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제5장 제례(祭禮)에서는 제례(祭禮)의 준비, 기제(忌祭), 차례(茶禮), 묘제(墓祭)와 한식(寒食), 시제(時祭)에 대하여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