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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꽃잎으로 번져나갔다
글쓴이
허갑순 저
출판사
시산맥사
출판일
2020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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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갑순

- 전남 순천 출생
- 조선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문학박사)
- 1995년 《시와산문》으로 등단
- 서울시인상,?국제PEN광주문학상, 광주시장상,
서울시인상, 광주시문학상 수상
-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클럽, 한국녹색시인,
광주문인협회, 광주시인협회 회원,
원탁시, 기픈시, 시누대, 가교 동인
- 시집?『꿇어 앉히고 싶은 남자』, 『나를 묶어주세요』, 『강물이 흐를수록 잠은 깊어지고』, 『새벽이 환하게 오고 있다』?외
- 평론집 『현대시의 시간과 공간인식』 외 2권
- 전) 조선대학교, 동신대학교 외래교수, 한국연구재단연구원
- 현) 광주 YWCA신협 상임이사장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저 꽃잎으로 번져나갔다』 “육십오억 만 년의 사랑이/ 다시 시작되던 그때”, “지구를 기억하지 않아도 될” 어느 날에 대한 다각적 인다라망(因陀羅網)이며, “금지된 선”(「사과」)에 대한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의 연대기이며, “내 주머니 속에서 오래된 너의 기억이/ 조용히 문을 닫”(「실종」)는 시간의 변주곡이다. “삶의 종착역, 여기서 너를 따돌릴 차례다”(「국민연금」). 시인과 우리는 이제 재배치될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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