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논어를 논하다』는 대구교육청 학생저자 출판지원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중국 웨이하이한국학교에 재학중인 18살 학생들이 자신들의 진로를 [논어]를 통해서 찾아가는 과정을 고등학생의 목소리로 담아냈다. 방송연출가, PD, CEO, 교사, 동화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풀어낸 논어를 통한 진로백서는 [논어]가 얼마나 우리 생활 속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게 해줄 뿐만 아니라 첨단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길잡이가 되어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진로를 정하기까지 많은 혼란을 겪을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학생저자들이 풀어낸 [논어]를 통한 진로백서는 자신의 꿈과 목표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친구들에게 하나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