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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무섭지 않은 내향인의 기술
글쓴이
안현진 저
출판사
소울하우스
출판일
2020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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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현진

여전히 밤하늘에 별이 맑게 보이는 곳에서 나고 자랐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노동고용관계학을 전공했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과 정신건강에 대해 연구하며 인사조직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스타트업으로 조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건설사와 글로벌 외국계 대기업을 거쳐 전략 컨설팅펌에 재직했다.
매일 요가를 하고 글을 쓰며, 가끔 번역도 한다. 요가 매트 위에서의 수련을 매트 밖 일상에서도 지속해 나가기 위해 마인드풀니스를 재해석한 ‘마인드풀 라이팅’ 글쓰기 클래스를 개발했다. 하루하루 요가의 시간을 켜켜이 쌓아 나가며 마음 깊숙한 곳을 들여다보는 기쁨과 재미를 널리 알리고 싶다.

인스타그램 @introvert_scott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성격의 탄생』, 『은근한 매력』, 『자살공화국』,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등 성격 및 심리 관련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추천한 책!

내향성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 내성적인 성격의 장점을 살려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니오, 나는 외향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외향성의 압력에 대해 “Say No!”를 외치자!

이 세상에는 내향인이 많을까, 외향인이 많을까?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는 대략 전체 인구의 1/3이 내향인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가장 외향적인 국가인 미국의 조사 자료를 참조한 것으로, MBTI를 개발한 이사벨 마이어스가 1962년 매우 한정된 표본에서 임의로 도출한 수치였다. 2001년에 마이어스 재단에서 진행한 후속 연구에서는 내향적인 사람의 비율이 약 57%였으며, 2014년 American Trends Panel의 연구 결과 불과 17%가 외향적이라고 응답했다. 지금껏 우리가 생각했던 내향성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사실마저도 진실이 아닌 것이다.

지나치게 외향성을 높이 평가하는 사회 분위기를 바로잡는 것은 “아니오, 나는 외향적일 필요가 없습니다.”라는 자세이다. 외향성에 세뇌된 사회가 강요하는 외향성에 No를 외치고, 내향인의 장점 - 즉 높은 독립성과 뛰어난 준비성, 예리한 관찰력, 강한 지구력, 타고난 배려심을 이용하여 나에게 필요한 사회적 기술을 익히자. 그리하면 내향성이 당신의 성공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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