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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동청소년문학 장르론
글쓴이
김서정 외 13명
출판사
청동거울
출판일
2013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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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서정

어린이 책 번역가, 평론가, 작가. 1959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서 광주,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종종 썼습니다. 동화로 데뷔했지만 평론, 번역도 합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동화를 가르치며 동화와 그림책에 관한 대중 강연을 합니다. 『검은 빛깔 하얀 빛깔』, 『안데르센 메르헨』, 『시큰둥이 고양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은 책으로 『용감한 꼬마 생쥐』,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시장 고양이 상냥이』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어린이책 번역이 쉽다고?』 『잘 만났다, 그림책』, 『판타지 동화를 읽습니다』, 『잘 나간다,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동청소년문학 장르의 생성과 변화 발전 과정을 총망라한 연구서!

아동문학의 형성기에서 현단계의 장르 논의에 이르기까지 아동청소년문학 장르의 생성과 변화, 발전 과정을 망라한 연구서. 아동청소년문학을 크게 운문과 산문으로 나누고, 각 하위 장르의 생성과 변화 과정을 해방 이전과 해방 후의 시기로 나누어 논의했다. 또한 영미권의 아동문학 장르와 독일의 청소년문학, 일본의 동화 장르 개념을 살핌으로써 외국 장르 개념과의 비교를 통해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장르 논의의 깊이 있는 안목을 이끌어내고자 했다. 이를 통해 1920년대 형성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장르 간 경계의 불명확함과 이에 따른 용어의 혼용으로 많은 혼선을 빚어온 것을 타파하고 새로운 합의점을 도출할 토대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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