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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깨끗하면 뇌도 건강해진다
글쓴이
나가누마 타카노리 저
출판사
전나무숲
출판일
2020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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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가누마 타카노리

1969년 일본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났으며, 웹진 ‘생명과학정보실’의 대표이자 편집자 겸 기자이다. 이 웹진은 마음·몸·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을 주로 제안하고 있다. 30대에 의료, 건강, 음식, 생명과학 분야를 취재하기 시작해 대사, 면역, 장 등 전문 영역을 중심으로 많은 의사와 연구자를 인터뷰하고 관련 도서를 기획, 편집했다. 편집한 책으로는 30만 부가 팔린 ‘뼈 스트레치(骨ストレッチ)’ 시리즈, 『인간의 건강은 장내세균으로 좌우된다!(人の健康は腸?細菌で決まる)』, 『의사가 알려주는 장수 비결(?師が?える長生きのコツ)』, 『의사와 승려가 말하는 죽음과 싸우지 않는 삶(?師と僧侶が語る 死と?わない生き方)』 등이 있고 저서로는 『장뇌력(腸?力)』 등이 있다.

생명과학정보실 웹사이트 http://seimei-kagaku.info/
‘장뇌력’ 전용 웹사이트 http://chou-nou-ryoku.jimdo.com/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장은 ‘제1의 뇌’다.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腸의 놀라운 힘,
장뇌력을 갈고닦아 본디의 생명력을 회복하자!

우리 몸은 뇌보다 장이 훨씬 먼저 생겼다. 많은 몸속 기관 중에 뇌가 으뜸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장에서 심장이나 폐와 같은 장기들이 생겨났고, 장벽과 체벽에 있던 신경들이 서로 이어져서 뇌가 생겼다. 뇌보다 장이 훨씬 오래된 생명의 근원인 셈이다. 따라서 이러한 장의 활동과 능력을 복원하고 연마하면 몸의 면역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마음도 뇌도 건강해져 본디의 생명력을 회복해 몸과 마음, 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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