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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넘어 찾아온 다섯 가지 기회
글쓴이
김현중 저
출판사
웨일북
출판일
2020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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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중

나의 기쁨과 너의 필요가 만나는 곳의 행복을 찾는 84년생 직장인. 대학에서 공학을 전공했으나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유통에 흥미를 느껴 온오프라인 MD로 직장 생활을 한 지 10년이 되었다. 이랜드에서 백화점 플로어 매니저, 리테일 MD, 그룹사 커뮤니케이션 전략기획 등 다채로운 경험을 쌓았고 현재 쿠팡에서 로켓배송 MD로 재직 중이다.

서른이 되자 괴리감, 상실감, 불안감, 공포감이 뒤죽박죽 뒤섞여 찾아왔다. 이렇게 살아도 될까? 나는 진짜 누구일까? 나는 무엇을 원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살기 위해 서른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에서 만난 문장들이 따스하게 나를 다독였다. 지독했던 서른앓이를 통해 진짜 나를 알아갔다. ‘따뜻한 말과 글로 공감하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선한 영향력’을 꿈꾸며 글을 쓰고 있다. 사내 기자,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를 거쳐 현재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이다. 『서른 넘어 찾아온 다섯 가지 기회』(2020)를 썼다.

브런치 brunch.co.kr/@21missionary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삶이 많은 책임을 물어오기 시작할 때
그 속에서 찾은 마음의 방향들


“서른을 넘으면 대단한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 평범한 직장인이 되어버렸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책임은 늘어나고, 가끔 앞이 안 보이는 터널을 걷는 거 같았다. 불안의 끝에서 내린 결정은 그래도 앞으로 쭉 걸어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삶이 나에게 던지는 질문에 성실히 답을 찾아가는 중이다.”

직장 상사와 후배 사이에서 눈치 보며 고군분투하는 30대에게, 결혼은 해도 될까를 고민하며 이미 육아휴직까지 생각하는 30대에게, “이렇게 사는 게 맞아”를 외치며 꿈을 좇는 30대에게 『서른 넘어 찾아온 다섯 가지 기회』를 전한다. 30대라는 삶의 변곡점에서는 일과 현실, 관계, 결혼, 꿈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여러 고민이 따라다닌다. 내 세계가 넓어진 만큼 책임이 늘어난다. 많은 것을 알게 되지만 그만큼 두려운 것 역시 많아지기도 한다. 그래서 결심에 따라올 여러 위험을 생각하면 겁이 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내 마음이 외치는 방향대로 자신을 믿고 가다 보면 고민이 기회가 되는 순간을 맞이한다. 단단한 마음으로 자기만의 길을 내는 저자처럼, 이 책으로 발끝에 쌓인 고민들을 기회로 바꿔나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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