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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경매
글쓴이
부동삶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20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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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부동삶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금융기관에서 실무를 담당하였으며 NPL, 경매, 아파트, 건축, 상가, 재개발, 재건축, 토지, 리모델링, 주식트레이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 및 투자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았다.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에서 강의와 칼럼을 연재한 전문가이자 실무자이다. 금융기관에서 다양한 특수채권을 관리하며 터득했던 금융 원리를 현장 중심의 독창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최근에는 꼬마 건물을 건축하고, ‘스테이그린’이라는 커피 전문점을 런칭시키며 디벨로퍼로서의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와 마케팅을 접목하여 일반인들도 실전에서 응용할수 있게 이끌어주는 투자계의 트렌드세터이다.

네이버 카페인 ‘강부자 부동산스터디’는 개설 1년만에 2만 회원을 돌파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카페에서 머무는 여러분의 5분이 회사에서 일하는 5시간보다 가치 있을 수 있도록’이라는 캐치프레이즈는 효율적 시간관리라는 삶의 철학을 대변하며 회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저서로는 <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경매>, <30대 흙수저 기적의 강남입성기>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우려되는 경제 위기, 부동산 경매에서 정답을 찾아라
이 책 한 권으로 돈 버는 사람들의 경매 투자 전략을 훔친다!


신종 코로나로 인한 펜데믹으로 세계 경제는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 저성장도 아닌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금리는 제로에 가깝게 떨어져 예금과 적금이 이제는 돈을 불리는 수단이 되기 어렵다. 그렇다고 주식이나 채권, 펀드에 당장 투자하는 것도 만만찮다. 그렇다면 과거를 한번 돌아보자. 부동산 시장에서 1998년 IMF 외환위기, 2008년 세계 금융위기에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경매 물건의 급증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더해 일관된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으로 5년 만에 경매 건수는 최고치를 찍었고, 지난 1년 사이에만 40%가량 증가했다는 소식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부동산 경매 시장에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할 시점이다.

부동산 경매는 흔히 진입장벽이 높다고 인식된다. 하지만 이 말이 진짜 사실일까? 사실상 지금껏 일반인의 눈높이 맞춰 경매를 쉽게 알려주는 곳이 없기도 했고, 어떻게 쉽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기도 한 것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경매』의 저자는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수년간 다진 실무 경험을 토대로 200여 개의 그림과 도표를 통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실전 경매’를 설명한다. 요즘처럼 조기 퇴직이 일상화되고, 은퇴 후 30년 이상 뚜렷한 소득 없이 지내야 하는 상황에서 경매는 제2의 부를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이 된다. 경매 이론부터 실무까지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이 책으로 당신도 경매 투자의 고수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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