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재난의 세계사
글쓴이
루시 존스 저
출판사
눌와
출판일
2020년 4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루시 존스

브라운대학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메사추세츠공과대학에서 지질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4년부터 캘리포니아공과대학 지진학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있다. 2016년까지 33년 동안 미국지질조사국 소속의 지진학자였고, 미국지질조사국의 위험 감소 과학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미국 전역의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위험 감소를 위한 과학 활용’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미국 최초의 지진 대비 대규모 훈련인 ‘셰이크아웃’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으며,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인류 문명을 뒤흔든 자연재해의 역사
재난을 극복할 힘은 결국 우리에게 있다


현대사회는 고도로 도시화되고 복잡한 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탓에 갈수록 재난에 취약해져 가고 있다.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자연재해,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재난의 세계사』는 베수비오산 분화로 멸망한 폼페이부터 2011년 일본 도호쿠 지진까지, 오늘날 우리가 돌이켜보아야 할 역사 속 대표적인 재난 11개를 소개한다. 자연재해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과 정보는 물론, 극한상황을 맞닥뜨린 사람들과 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또 맞섰는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미래의 재난에 대비해야 할지를 담은 『재난의 세계사』는 모두가 읽어봐야 할 흥미로운 역사책이자 위기 대응 매뉴얼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